191207 칼리나스의 난(에버 사건) _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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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p]한상엽

출생 : 1992.11.07(부산 해운대구)
국적 : 대한민국
별칭 : 카오스계의 의적
종교 : 딜교
참전 : 1207 에버의 난 [ 칼리나스 ]

주요내용

때는 바야흐로 2019.12.07 피바람이부는 WCC전장, 그는 [칼리나스]로 참전하게 된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1렙 독반으로 적군의 목숨을 빼앗으며, 언데드의 분위기를 주도.. 3중보 삭제후, 킬은 밀리지만 테러로 앞서고자 종횡무진 나이트엘프를 위협하고 있었다.
이때, 적장 [실크] 에너지버스트 미발동으로 돌연 휴전을 선언하지만, 이는 듣는이 없는 외침이 되며 사실상 전쟁의 결과는 불보듯 뻔하게 되었다.
그순간 우리의 카오스계 의적 [칼리나스]한상엽 님께서 “그럼 저도 황천안씀 ㄱ”로 보는이의 눈과귀를 의심시키게 된다.
이는 전의를 상실한 적군들의 사기를 충족시킬뿐 아니라, 온갖 약탈과 좆목으로 얼룩진 카오스판을 뒤엎는 정의로운 행동으로 현시대까지 회자되고 있다.

하지만, 아군의 수장 [킹죠]의 남자답지 못함 책략으로, 칼리나스[한상엽]은 온갖 욕설과 질타, 고문등을 당하며 결국 궁극기 황천[other world] 1회 발동.
다시금 나이트엘프에게 혼란을 야기시키게 된다.
결국 나이트엘프의 수장 [실크] 탈주.
이는 언데드연합의 전쟁승리를 나타내기도 하며, 스스로를 옥죄어오는 온갖 욕설,고문으로부터의 탈출구가 되었으나, 우리의 [Jeep]한상엽의사께서는
“어찌 남자답지 못함으로 승기를 챙길 수 있겠는가” 적군은 전장에서 등을 보였지만 그뒤에 칼을 꽂는 행동은 사내로서 할 짓이 못됨을 강조하며,
돌연 아군의 수장 [킹죠]에게 “에라이 드릅은xx야! 옹졸한 xx! 남자답지못한xx! 퉤!” 를 시전 후 언데드연합의 마지막 임무수행 “!singo”(*최후의 한발이라고도 한다)를
수행하지 않고 전장을 떠나 그뒤로 행적을 감추었다.

이는 3점차 나이트엘프 연합의 승리로 역사에 기록되며, 카오스계의 의적 [Jeep]한상엽의 탄생 배경으로 먼 미래의 클린한카오스 세상에 기반이 되고있다.

관련자료

POLOOOO님의 댓글

광적단의 유일한 대항마, 의적단 장군 Jeep한상엽님의 역사적 과업이 어느덧 1주년을 앞두고있네요..

깡패새끼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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